-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2025년 3월 25~26일 접수해 심사를 계획대로 진행하며, 이르면 2025년 상반기 예비인가 취득 사업자를 발표할 전망이다.
- 심사관점은 혁신성·포용금융·사업계획 실현성과 대주주의 자본 조달력·유동성 위기관리 능력에 중점을 두며, 법적 최소자본 250억원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약 3,000억원대 자본이 요구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.
- 더존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(KCD)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던졌고(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), 일부 컨소시엄에 시중은행 참여가 검토되는 반면 시장 집중도 완화 효과에는 회의적 시각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