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가계대출이 지난해 3분기 기준 69조5098억 원으로 지방은행(부산·경남·광주·전북·제주·iM뱅크) 69조4466억 원보다 632억 원 많아 사상 처음 추월.
- 1년 전(2023년 3분기)과 비교해 인터넷은행 가계대출은 57조7551억→69조5098억으로 11조7547억(20.4%) 증가한 반면 지방은행은 1조3174억(1.9%) 증가해 격차가 계속 벌어질 전망.
- 기업대출은 지방은행이 여전히 압도적(129조6836억 vs 인터넷 4조2692억)이지만 증가율은 인터넷은행이 29.3%(9669억 증가)로 빠르며, 비대면·플랫폼 경쟁력과 2030세대 중심의 수요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