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제4인터넷전문은행 윤곽이 드러나고 있으며, 금융당국은 3월 말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한 뒤 두 달 이내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포용·혁신 금융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.
- 6개 컨소시엄은 소상공인 데이터와 혁신 신용평가시스템(CSS)을 활용한 비대면 대출을 제시했으나, 재무자료 부족·단기실적 의존 등으로 실제 수요 충족과 신뢰 확보에 의문이 제기된다.
- 연체율 상승 우려와 기존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편중(이자수익 의존) 문제를 지적하며, 단순 대출 확대를 넘어 체계적 리스크 관리로 ‘신뢰받는 포용금융’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