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2025년부터 개인 상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'혜택알리미'를 민간에 개방해 IBK기업·신한은행 등 민간 앱에서 시범운영한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행정·공공기관 데이터를 연계해 출생신고 등 행정행위를 감지하면 출생축하금 등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종합 안내한다.
- 2025년에는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4개 분야 약 1,100개 혜택으로 시작해 2026년까지 약 3,600개로 확대하고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 앱에도 순차 탑재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