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개인 상황과 자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'혜택알리미'를 민간에 개방해 가입하면 탈퇴 전까지 지속적으로 알림을 제공한다.
- 2025년 시범운영으로 기업 i-one뱅크는 2025년 1월 10일, 신한SOL뱅크는 2025년 1월 16일에 서비스에 들어갔고 초기에는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 약 1,100여개 혜택을 안내하며 2026년까지 3,6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공공데이터로 자격을 자동 판단해 대상자에게 맞춤 안내하고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 앱에도 순차 탑재해 혜택 누락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