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·카카오 등 대표 성장주가 금리인하 지연 우려와 본업 수익성 회복 지연으로 약세를 보였으며, 카카오는 최근 한 달(2024.12.10~2025.01.10) 동안 16% 이상 하락해 '카카오 형제' 시가총액이 약 4조5천억원 감소.
- 개인은 카카오를 약 2,030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·기관은 순매도했고, 네이버는 한 달간 약 3% 하락해 코스피(6.57%) 대비 부진하며 시가총액이 1조원 이상 줄어듦.
- 증권가 전망은 엇갈려 카카오는 4분기 영업익이 전년대비 33.8% 감소(약 1,065억원) 등 펀더멘탈 약화를 지적하는 반면, 네이버는 4분기 매출·영업익 성장(매출 약 2조7,951억원·영업익 약 5,307억원 추정)과 AI 신사업으로 빠른 반등 가능성을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