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개인 상황과 자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'혜택알리미'를 도입해 국민이 별도 검색 없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안내한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출생신고 등 변화를 감지하면 관련 서비스(예: 출생축하금)를 자동 안내하고, 기업은행·신한은행 등 민간 앱과 연계해 시범 운영한다.
- 올해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에서 1,100여 개(1월 9일 기준 1,143개) 혜택을 우선 제공하고 내년까지 약 3,600개로 확대해 탈퇴 시까지 지속적으로 알림을 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