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정부 맞춤형 알림 서비스 '혜택알리미'를 민간에 개방해 은행·민간앱에서 가입·이용 가능하게 했고, 기업은행은 1월 10일, 신한SOL은 1월 16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행정정보를 자동 감지해 출생·구직 등 대상자에게 산모 건강관리 도우미·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등 맞춤형 지원을 민간앱으로 안내해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.
- 올해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 1,100여개 혜택을 우선 안내하고 2026년까지 3,6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앱으로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