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정부 혜택을 개인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'혜택알리미'를 민간 앱에 개방해 기업은행(i-one뱅크)은 1월 10일 시범운영을 시작했고 신한SOL은 1월 16일부터 시범운영 예정이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출생·구직·이사 등 사건을 자동 감지하고 자격요건을 분석해 출생축하금·청년 면접수당 등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맞춤 안내하며, 가입하면 탈퇴 시까지 계속 알림을 제공한다.
- 올해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 약 1,100개 혜택부터 시작해 내년까지 3,600여개로 확대하고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 앱으로 순차적 탑재해 혜택 누락을 줄인다는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