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전면 철폐했다.
- 케이뱅크는 같은 목적의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확대했으며 주담대 갈아타기 등 대출 여력도 늘릴 계획이다.
- 이번 조치는 KB국민·신한·우리 등 시중은행의 한도 완화(예: KB 한도 철폐, 신한·우리 1→2억원 확대)와 함께 은행권 전반의 대출 규제 완화 흐름에 맞춘 것이다; 분양주택 전세대출 취급도 일부 은행에서 재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