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요구불예금 잔액이 2021년 3분기 16조5,677억원에서 2024년 3분기 48조1,137억원으로 3년 만에 약 32조원 증가했다.
- 같은 기간 시중은행(KB·신한·하나·우리)의 요구불예금은 171조929억원에서 149조5,667억원으로 약 22조원 감소해 고객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다.
- 인뱅 성장 배경은 소액 가입 편의성과 놀이형·리워드형 상품(모임통장·기록통장·잔돈저축·챌린지·현금리워드 등)으로 자금을 끌어모은 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