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상남도는 2025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총 2,400억 원(2025년 예산 2,000억+2024년 잔여 400억)을 1월 중 집중 지원하며,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상담·예약 접수를 시작하고 기업은행·카카오뱅크를 포함해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; 기업가형·청년창업 특별자금도 신설했다.
- 주요 배분은 경영안정자금 1,250억, 창업특별자금 100억(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·창업 7년 이내 교육수료자 포함), 명절자금 150억(설·추석 각 75억), 기업가형 50억(연매출 증가·백년가게 등 우수 소상공인 대상), 희망두드림 300억(장애인·탈북민·한부모·다둥이 등 사회적 배려계층) 등이다.
- 융자 한도는 대부분 업체당 최대 1억 원(희망두드림은 최대 3,000만 원)이며 상환·거치 조건과 함께 이자차액 보전(1~2년간 최대 2.5%·희망두드림 2년간 3.0%) 및 보증수수료 0.5% 감면 등 우대가 제공되고,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만 60세 이상은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