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과 모회사 한국신용데이터(KCD)에서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은행권 투자 포함 누적 유치액이 222억 원이 됐음.
- KCS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로 약 16만 개 사업장에 신용평가·신용평가등급확인서(최단 3분 발급) 등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·보증진단에 공공기관과 협력하고 있음.
- 연내 창업 이력 활용 신용평가와 다수 사업장 통합 분석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며, 하나은행과는 소상공인 대출 확대 및 정책자금 사전진단 등 금융 전반에서 협업하기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