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금융사 CEO 44명 설문에서 약 70%가 향후 3년간 해외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답했고, 진출 전략으로 사무소·법인 설립보다 현지 금융사 지분 인수(42.9%)와 합작법인(26.1%)을 선호한다고 응답.
-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지 디지털 채널 개발(61%)·현지 플랫폼과의 협력(61%)에 대한 투자가 최우선으로 꼽혔고, 한화생명(인도네시아 노부은행 지분 40%)·카카오뱅크(인도네시아 디지털뱅크 지분 투자·그랩 제휴) 등의 사례가 제시됨.
- 금융사들은 현지 규제 대응을 위한 법률·행정 지원(63.6%)·해외 진출 규제 완화·절차 간소화(56.8%) 등을 정부에 요청했으며, 지분 인수의 경우 출구전략 마련을 위한 당국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문가가 지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