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총 2,400억 원(2025년 정책자금 2,000억+잔여 400억)을 집중 공급하기로 했다.
- 기업가형·청년창업 특별자금 신설, 창업 업력 기준 5→7년 확대·다둥이 기준 3→2 완화하고 취급은행에 기업은행·카카오뱅크를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.
- 주요 배분은 경영안정 1,250억·창업 100억·명절 150억·희망두드림 300억·기업가형 50억 등이며 대부분 업체당 최대 1억(희망두드림 최대 3천만), 이자차액·보증수수료 일부 보전·감면, 상담 예약은 2025년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