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기존 1.20~1.40%에서 0.58~0.74%로 절반가량 인하되면서 연초 대환대출 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이며 인터넷은행이 최대 수혜자로 꼽힌다.
- 카카오뱅크(연 최저 3.72%)와 케이뱅크(연 최저 3.74%)는 시중 5대 은행의 4%대 상품보다 금리가 낮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대환 수요를 더 끌어들일 수 있다.
- 대출한도·기간 완화(카카오 생활안정자금 한도 해제·최장 40년, 케이 10억 상향 등)로 주담대 잔액이 급증했으나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성장에는 일정 제약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