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남도가 1월15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속성장을 위해 총 2,4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함.
- 기업가형·청년창업 특별자금 신설, 창업 업력 기준 5년→7년 확대, 다둥이 가정 기준 3명→2명 완화하고 기업은행·카카오뱅크를 추가해 이용 편의성 향상.
- 경영안정자금 1,250억·창업 100억·명절 150억(설·추석 각 75억)·희망두드림 300억 등 세부 운용·이자차액 보전·보증수수료 감면 조건을 마련했으며 상담 예약은 1월15일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접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