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개인 상황과 자격요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'혜택알리미' 서비스를 민간 앱에 개방해 기업·신한은행 등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함.
- 신생아 출생신고 등 행정·공공기관의 주민등록·가족관계 정보를 활용해 거주지·자녀 수 등을 분석해 대상 혜택을 감지하고, 가입자는 탈퇴 전까지 지속적으로 맞춤 알림을 받음.
- 올해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 약 1,100개 혜택으로 출발해 내년까지 3,600여개로 확대하고 주요 은행·포털·민간 앱에 순차 탑재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