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으로부터 1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모회사 KCD로부터 20억 원을 추가로 받아 누적 투자 유치금이 222억 원을 넘었다.
- KCS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와 자동 발급 신용평가등급확인서(최대 3분 발급)를 제공하며, 론칭 6개월 만에 약 30배 성장하여 2024년 12월 기준 약 16만 곳의 사업장이 이용 중이다.
-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대출 확장·정책자금 사전진단 등 금융 협업을 진행하고 공공기관과 연계해 보증·정책자금 진단을 제공하며, 연내 창업이력 활용 및 다중 사업장 통합 분석 기능의 연결 사업정보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