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신규연체액(1개월 이상)이 지난해 3분기 기준 1,866억5,500만원으로 2023년 같은 기간(618억3,500만원)보다 약 3배 급증했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3조3,023억원에서 4조2,693억원으로 약 30%(1.3배) 늘었으나, 신규연체는 3배, 대출 상각은 169억원→928억원(약 5.5배)으로 건전성이 악화됐다.
- 원인으로는 내수 부진과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정(개인사업자 포함) 등이 지목되며, 은행들은 부가세 자동적립 등 서비스로 고객을 확보하면서 보증부·담보 위주로 리스크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