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남도는 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총 2,4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하며 경기침체 대응에 총력전을 펼친다.
- 주요 내역은 경영안정자금 1,250억·창업특별 100억·명절자금 150억(설·추석 각75억)·기업가형 50억·희망두드림 300억 등으로, 대부분 업체당 최대 1억원 한도와 이자·보증수수료 보전·감면 혜택이 제공된다.
- 창업 업력 기준을 7년으로 확대하고 다둥이 기준을 2명으로 완화했으며 기업은행·카카오뱅크를 취급은행에 추가; 상담 예약은 2025년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가능(60세 이상 방문예약 허용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