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정보분석원(FIU)이 빗썸의 실명계좌 발급은행 변경 신고를 수리해 빗썸은 2025년 3월 24일부터 국민은행 계좌로 원화거래를 진행한다.
- 1사1은행 원칙 하에 빗썸은 2018년부터 농협과 제휴해왔으나 시장점유율 확대와 2030세대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국민은행으로 옮기기로 했으며, 코인원의 카카오뱅크 전환 사례처럼 가입·절차 간소화로 신규 유입이 기대된다.
- 이번 제휴 변경은 업비트 등 경쟁사에 대한 위협 요인이자, 법인 실명계좌 허용 시 기관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여 가상자산 거래소 판도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