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지방은행 5곳보다 수수료 수익이 많았고, 카카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이익 3,556억원으로 부산은행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냈다.
- 3개 인터넷은행의 해당 기간 총 수수료 수익은 1,222억원으로 5개 지방은행(899억원)보다 36% 많았고, 전년 대비 인터넷은행은 수수료 25% 증가한 반면 지방은행은 22% 감소했다.
- 기사에서는 인터넷은행이 플랫폼·제휴·투자 서비스로 비이자수익을 강화한 반면 지방은행은 대출·영업 확대에 제약이 있어 비이자수익 확대가 과제라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