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2025년 1월 13일 하나은행으로부터 1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, 모회사 KCD의 20억원 투자 등을 포함해 누적 투자유치액이 222억원을 넘었다.
-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로 신용평가등급확인서를 자동 발급(최대 3분)하고 무제한 발급 상품을 월별 업데이트 방식으로 운영해 서비스 론칭 6개월 만에 약 30배 성장, 2024년 12월 기준 약 16만 곳이 이용 중이다.
-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대출 확장 및 정책자금 사전진단 협업을 추진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·서울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과 연계해 보증·정책자금 진단을 제공하며 연내 창업이력·연결 사업정보 기반 신규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