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으로부터 1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고, 모회사 KCD 투자 등을 포함해 총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2025년 1월 13일 밝혔다.
- 이를 통해 은행권 6곳에서 누적 222억 원의 투자를 받았으며, 하나은행과는 소상공인 대출 확장 및 정책자금 사전 진단 서비스 등 금융 전반에서 협업할 계획이다.
- KCS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와 신용평가등급확인서(자동·최단 3분 발급), 즉시조회·무제한 발급(최대 2년 월별 업데이트) 등 신용평가 상품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