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공동 출시한 국내 최초의 '함께대출'은 작년 8월 출시 후 약 6개월 만에 판매액 5,527억원·신청자 1만7,000여명을 기록했고, 한도 최대 2억원을 양사가 절반씩 분담한다.
- 협업을 통해 심사 정교화와 고객 모집 비용 절감이 실현돼 연 최저 금리 4.6%를 제공했고, 기존 평가로는 대출이 어려웠던 1,500명이 승인되는 등 2030·중소·중견 근로자 수요가 확대됐다.
- 금융당국이 인뱅·지방은행 협업을 권장하며 카카오뱅크 등 경쟁 진입이 예상되지만, 시스템 통합·업무 위탁·인허가 등 개발 과정에서 1년 이상 걸리는 실무적 난제가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