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으로부터 10억원을 포함해 모회사 KCD 등과 총 2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, 누적 유치금은 222억원을 넘어 은행·금융사 여러 곳으로부터 투자받음.
-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대출 확대 및 정책자금 사전진단 등 금융 전반에서 협업할 계획이며, KCS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와 자동 발급 신용평가등급확인서 서비스를 제공함.
- 서비스는 론칭 6개월 만에 약 30배 성장해 지난해 12월 기준 약 16만 곳이 이용했고, 연내 창업이력 기반 신용평가와 다수 사업장 연결 분석 서비스 출시를 계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