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 및 모회사 KCD로부터 총 2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은행권 투자 파트너를 확대했다.
- KCS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‘크레딧노트’와 신용평가등급확인서 자동발급 등으로 소상공인 신용평가 시장을 공략해 2024년 12월 기준 약 16만 곳이 이용했고 누적 투자유치액은 222억 원을 넘는다.
- 하나은행과는 소상공인 대출 확대 및 정책자금 사전진단 등 금융 협업을 추진하며, 과거 창업이력과 여러 사업장 연결 분석을 포함한 신규 서비스 출시를 연내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