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평가정보(KCS)가 하나은행으로부터 1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, 모회사 한국신용데이터(KCD)도 10억원을 투자해 총 20억원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.
- KCS는 KB국민은행(2022년 1월) 등 은행권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투자금액이 222억원을 돌파했고,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대출 확대 및 정책자금 사전진단 서비스 협업을 추진한다.
-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'크레딧노트'를 통해 소상공인 사업역량 기반 신용데이터를 제공하며, 2024년 12월 기준 약 16만 곳이 서비스를 이용해 금융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