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예정했던 기업공개(IPO)를 철회하고 상장을 연기했으며, 증시 부진으로 인해 적정 기업가치 평가가 어렵다고 밝혔다. (dealsite.co.kr)
- 공모가 밴드(9,500~12,000원)에 대한 기관투자자 반응 저조와 주관사의 낮은 가격 제안·FI들의 반대 등으로 공모가 산정에 이견이 커졌다. (dealsite.co.kr)
- FI들은 내년 7월 안에 상장되지 않으면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어 BC카드 등 대주주의 부담이 커지고, 업비트 의존도 등으로 케이뱅크의 상장 시점 결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. (dealsite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