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4년 9월 말 주담대 잔액이 24조7000억원에 달해 지방은행·수협·SC제일은행 등을 제치며 2020년(약 3.8조) 대비 급성장했다.
- 인터넷은행 3사 주담대는 2024년 9월 기준 34조5000억원으로 1년 새 10조원(43.6%) 증가했고, 같은 기간 가계대출 잔액(69조5000억원)은 지방은행 5곳+아이엠뱅크(69조4000억원)를 넘어섰다.
-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되 인터넷은행은 연간 목표 초과 은행이 없고 4대 은행은 목표 초과로 페널티가 예상되며, 시중은행들은 금리·우대조건 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