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3월 말 예정대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인터넷은행 시장 확장과 대기업 컨소시엄 참여가 가속화되고 있다.
- 유뱅크·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소기업·소상공인·시니어·농업·해외동포 등 분야별 특화 전략을 내세웠고, 당국은 포용성·자금조달능력(자본요건 2,500억~3,000억원)을 중점 심사할 방침이다.
-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 기존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·순이익·이자수익에서 지방은행 상당수를 추월(3사 가계대출 잔액 69.5098조원 vs 6대 지방은행 69.4466조원)해 지방은행은 수익 다각화가 시급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