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2024년 3분기 말(2024-09-30) 기준 4조2,693억 원으로 전년 동기(3조3,023억 원) 대비 29.3% 증가했다.
-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이 커졌고, 인터넷은행의 원화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은 평균 93.0%로 4대 시중은행(46.0%)보다 훨씬 높아 개인사업자 시장으로 전환을 가속화했다.
- 카카오는 부가세 저축·관리 서비스인 ‘부가세박스’와 개인사업자 뱅킹(누적 100만 사업자)을 확대하고 1억원 초과 신용대출·부동산담보대출을 준비 중이며, 케이·토스뱅크도 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·보증 연계 상품 등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