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대내외 불확실성과 증시 부진을 이유로 또다시(삼수) 상장을 연기하고, 시장 상황이 개선되면 IPO를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고객 수는 작년 12월 말 1,274만명으로 급성장했으며,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,224억원·BIS총자본비율 14.42%로 재무·건전성 지표는 비교적 양호하다.
- 상장 연기 배경은 높은 기업가치 기대치(희망 공모가 9,500~1만2,000원→시장 수요로 8,500원 산정), 업비트 예치금 의존(약 3.2조원·총수신의 17~18%), 무수익여신 증가(2,072억원·전년비 29.2%) 및 BC카드의 풋백옵션(약 7,250억원) 리스크 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