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원은 2025년 1월 31일부터 미래등기시스템을 도입해 소유권 이전등기와 근저당권 설정 등기를 통일(대면·비대면 교차 불허)함에 따라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취급이 엄격해진다.
- 우리은행·농협은행은 비대면 주담대를 중단하고 대면만 취급하기로 했고, 국민·신한·하나 등은 비대면·대면 병행하나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뱅크)은 매도인 전자등기 여부에 따라 취급이 제한되며(카카오·케이 주담대 비중: 작년 1분기 각각 약 28%, 23%).
- 카카오·케이뱅크는 전자등기 유도 및 보증부 대출 프로세스 개선을 추진 중이며, 법원행정처는 2025년 1월 16일 은행권과 간담회를 열어 비대면 한시적 예외 방안(소유권 이전 오프라인·근저당 전자 등기 등)을 논의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