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 공략하며 2024년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평균 잔액이 전년동기 대비 29.28% 증가했고, 카카오뱅크는 1조6,659억으로 112.64% 급증한 반면 토스뱅크는 13.14% 감소, 시중은행은 평균 2.47% 증가에 그쳤다.
- 인뱅들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출혈경쟁·규제 회피의 틈새 수익원이자 출범 취지인 상생경영과 부합하는 사업으로 보고 연체율 관리를 위해 신용평가모형(CSS) 강화와 대안신용정보 활용에 주력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삼성·신한·BC카드·네이버페이의 대안정보를 심사에 접목했고, 카카오뱅크는 업종특화 모형·KBIZ 공제·부가세박스 등으로 리스크 관리, 토스뱅크는 보증재단 연계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