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13일 공시된 개편으로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이 대부분 0%대(카카오뱅크는 면제 유지)로 큰 폭 인하됐다. (mediapen.com)
- 지방은행 약진이 두드러져 광주은행 0.40%, JB전북 0.44%, 경남·케이뱅크 0.50% 등으로 낮아졌고, 5대 시중은행은 KB 0.58%, 신한 0.61%, 농협 0.65%, 하나 0.66%, 우리 0.74%를 기록했다. (mediapen.com)
- 금소법 감독규정 개정(작년 7월)으로 수수료는 실비용 범위 내에서만 부과되며, 예시로 5억·30년 주담대의 내년 전액 상환 시 광주 약 133만원·우리은행 약 247만원으로 은행 간 차이가 약 114만원, 카뱅은 면제 정책을 6월 말까지 연장했다. (mediapen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