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'혜택알리미'를 도입해 출생신고 등 주민등록·가족관계 정보를 활용해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감지·안내한다.
- 우선 청년·구직·출산·이사 등 4개 분야의 약 1,100개 혜택을 알리고 2026년까지 3,60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며, 출산 관련은 현재 628개(예: 육아휴직급여·첫만남이용권·산후조리비)다.
- 시범운영은 기업은행 i-one뱅크(10일부터)·신한SOL(16일부터)에서 시작했으며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앱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