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남도는 2025년 1월 15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에 총 2,4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2025-01-14에 발표했으며, 기업가형·청년창업 특별자금을 신설하고 창업 업력 기준을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했으며 취급은행에 IBK와 카카오뱅크를 추가함.
- 자금 구성은 경영안정 1,250억·창업 100억·명절 150억(설·추석 각 75억)·희망두드림 300억 등이며,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원(일시상환 또는 거치 후 분할), 이자차액 보전(통상 2.5% 등)과 보증수수료 감면이 포함됨.
- 기업가형(50억)은 연매출 증가·백년가게 등 우수경영 소상공인, 청년창업은 만 39세 이하·업력 7년 이내 대상이며 버팀목·사회적 배려계층 우대, 상담예약은 2025년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도는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