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새해 들어 대출 문턱을 낮추며 가산금리 인하와 중도상환수수료 완화 등으로 소비자 체감 효과가 빨라질 전망입니다.
- 신한은행은 1월 14일부터 주담대·전세자금 등 가산금리를 0.05~0.3%p 인하했고, 고정금리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는 1.43%→0.56%로 크게 낮아졌으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대출 한도·만기 규제를 완화했습니다.
- 다만 다주택자·갭투자 등은 여전히 높은 문턱을 유지하고 금융당국과 은행이 대출 총량을 관리할 예정이라 은행별 조건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