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4분기 은행권 실적이 밸류업 이행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보고 KB금융을 최선호주(Top Pick), BNK·DGB금융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.
- KB·하나·우리·IBK·BNK·JB·DGB·카카오뱅크 등 8개사의 작년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을 2조4천억원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69% 증가하되 시장 컨센서스보다 2.9% 낮은 수치다.
- 신한은 KB의 연말 보통주자본비율이 2025년 주주환원 규모의 핵심이라며 보수적 가정(13.5%)일 때 약 1조7천억원(현금배당 1조1천억원+자사주 5천억원) 수준의 환원을 기대했고, 부동산 PF 리스크는 대부분 마무리됐다고 판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