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2025년 1월 14일 보고서에서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연말 CET1 우려 완화가 은행주 밸류업 모멘텀을 재확대할 것으로 보고 KB금융·하나금융·BNK금융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.
- 은행지주들의 2024년 4분기 추정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2.9% 증가한 약 2.7조원(시장컨센서스 3.1조원)이며, 주요 은행별 추정치는 KB 6,520억·신한 6,220억·하나 4,470억·우리 3,540억·기업은행 4,440억·BNK 1,000억 등이다.
- 원/달러 급등으로 2024년 4분기 CET1이 은행별로 약 10~45bp 하락할 수 있고(10원 상승 시 KB 2.0bp·신한 0.6bp·하나 2.5bp·우리 3.0bp), 외국인 순매도는 2024년 12월 약 6,660억·Q4 총 약 9,420억에 달했으나 2025년 1월부터 매도세가 약화되고 일부 순매수로 전환되었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