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원행정처의 '미래등기시스템' 도입으로 등기가 전자화되어 매수인·매도인이 동일한 방식(대면·비대면)으로 거래해야 하며, 비대면 시에는 양측의 전자서명이 요구된다.
- 은행별 대응은 엇갈려 KB·신한·하나는 대면·비대면 모두 지원하지만 우리·NH농협은 보수적으로 비대면 주담대를 중단하거나 시스템 개선 후 재개 여부를 검토하며 인터넷전문은행도 유사한 방식으로 운용한다.
- 비대면 축소 원인은 매도인의 대면 선호(앱 설치·절차 번거로움), 등기필증 보안·2007년 이전 발급 서류 처리 문제, 공동명의·미성년자·외국인 등 복잡한 변수로 전자서명 진행이 어렵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