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는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공략해 2024년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총 4조2704억원으로 2023년 3분기(3조3024억원) 대비 29.3% 증가했다.
- 은행별 잔액은 카카오 1조6660억(2023년 7833억→약 2배), 케이 1조474억, 토스 1조5570억이며 각 사는 개인사업자 전용 서비스·신상품 출시로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.
- 반면 연체율·고정이하 여신비율·무수익여신이 크게 악화되어(연체율: 카카오 0.11%→1.21%, 케이 0.47%→1.72%, 토스 1.86%→2.63%) 건전성 관리가 과제로, 담보대출 확대 및 신용평가 모델 고도화로 대응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