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하나·IBK·카카오·토스는 ‘맑음’, KB·우리·케이뱅크는 ‘구름조금’, NH농협은 ‘비’로 평가됐다.
- NH농협은행은 2018년 대출서류 위조 등 대규모 금융사고 관련 전 지점장·여신팀장 등이 구속기소되며 수백억대 피해와 내부통제 문제를 드러냈다.
- KB국민은행 노조가 95.59%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(성과급·임금 요구)했고, 카카오뱅크는 LLM 연구 논문이 NeurIPS·EMNLP에 채택되는 성과, 토스뱅크는 웹툰 보조작가 표준계약서 디지털화 캠페인을 추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