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소뱅크 컨소시엄은 소상공인·소기업 대상 인터넷은행 설립을 목표로 2024년 4월 출범해 참여사를 확대했으나 대주주 공백으로 초기 자본 조달력이 약화됐다.
- 설립준비위의 출자 목표는 5,000억원~1조원이나 현재 참여사 납입의향은 1,080억원에 불과해 신규 인터넷은행의 최소 필요 자본(2,500~3,000억원)에 미달한다.
- 금융당국이 예비인가 신청(기사 기준 2025년 3월 25~26일) 전 자금조달 안정성·대주주 적격성 등을 엄격히 심사할 예정이어서 경쟁에서 불리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