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C제일은행은 2023년 말 23조8668억원에서 2024년 9월말 19조2233억원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19.5% 감소해(한국씨티은행 제외 시 시중은행 중 유일한 감소 사례) 시장점유율이 크게 줄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출 확대와 홍콩 ELS 불완전판매에 따른 우량 개인고객 이탈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, 4대 시중은행은 오히려 잔액이 늘어난 반면 인터넷은행은 27조원→34조원으로 성장했다.
- 이광희 행장(2025년 1월 6일 취임) 체제에서 저금리 영업으로 반격에 나서며, 2024년 11월 취급 평균 금리 4.17%로 시중보다 낮게 유지하고 ‘퍼스트홈론’ 영업점장 우대금리를 0.1%포인트 상향하는 등 소매금융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