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의 실적 격차가 커졌으며, 토스증권은 작년 3분기 말 기준 영업이익 602억원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페이증권은 258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.
- 원인으로는 해외주식 경쟁력 차이와 서비스 접근성 격차가 지목되며, 토스는 뱅킹·결제·투자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‘슈퍼앱’ 전략으로 이용자 이동이 원활했던 반면 카카오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앱이 분리돼 불편함이 컸다.
- 기사에서는 카카오 계열사의 독립 경영과 내부 경쟁이 통합 부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하고, 중복비용 축소와 수익성 개선을 위한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통합 가능성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