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순이익과 고객 수가 급성장해(3분기 누적 기준 카카오·케이·토스 각각 약 3,556억·1,224억·345억·고객수 2,443만·1,205만·1,100만) 외형 확장을 이뤘다.
- 다만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로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비율이 시중은행보다 높아 건전성 취약성이 지적되고 있다(예: 토스 연체율 2.63%, 카카오 1.21% 등).
- 은행들은 CSS 고도화, 보증대출·담보 확대, 카드사·지자체 제휴 등으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면서 플랫폼 고도화와 해외 지분투자(태국 가상은행 등)로 수익성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