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클라우드가 제4인터넷은행 후보인 유뱅크 컨소시엄에 합류해 클라우드와 생성형 AI(하이퍼클로바X 기반 금융 솔루션 등)를 기술협력 방식으로 제공하며 음성 인터페이스 등으로 접근성 강화 전략을 추진한다.
- 카카오(카카오뱅크)는 카카오톡(월간활성이용자 약 4,500만)을 활용한 간편 가입·우수한 UX와 금융특화 AI로 인뱅 1위 자리를 지켰고, 최근 3년간 시장점유율이 2.6%에서 3.9%로 증가했으며(최근 실적: 지난해 3분기 매출 7,463억·영업이익 1,737억 원) 기술 기반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.
- 업계는 대형 금융사 참여 요건이 충족된 상황에서 최종 사업자 선정의 핵심 평가항목이 기술력이라 보고 네이버의 클라우드·AI 역량과 카카오의 플랫폼·UX 경쟁력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한다.